관리 메뉴

Social Enterprise & PR

Guestbook

방명록쓰기 폼
  • 2012.08.14 14:58 비밀댓글입니다
  • TISTORY 2010.05.13 14:56 신고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  • 희선이 2010.04.12 14:53 신고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 안심이 되네..서울에는 언제쯤 올 수 있을지..벌써 보구싶네..집 문제는 잘 해결되서 안정적으로 잘 지내구 있어 추운집에서 이제는 너무 더운 집으로 이사온거 같아..딱 맞는 집은 찾기 힘드네..ㅋㅋ
    여동생 이번주 결혼식이구 어느새 4월중순이네..
   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것은 깊은 신앙(하나님과의 관계)이 얼마나 중요한지인데 그게 아직은 잘 안되는거 같아 안타깝구 그래...기도부탁해..
  • 보노정 2010.04.21 04:50 신고 그래도 9일밖에 안지났구나.^^;; 그래, 여동생도 결혼했구나. 이제 남동생 남았네?ㅋ 엄마가 보기엔 모든 것이 안타까울거 같다. 그저 믿고 주님께 맡기렴. 나도 참 안되는 일이지만. 허허
  • 예쁜나 2010.03.19 18:23 신고 잘지내고 있는 거 같구나.
    서울은 무지 춥다. 비오고 눈오고. 이러다가 언젠가 여름이 오겠지.
    그럼 잘 지내고.
  • 보노정 2010.04.21 04:48 신고 여기도 방명록이란게 있었구나. 무심한 친구를 용서해다오. 근데 제 친구 맞으세요? '예쁜 나'라는 필명쓰는 친구가 없는디...?
  • 훗남2.0 2009.06.30 17:02 신고 간만에 포스팅했어요 ㅋㅋ
    들려주삼 ㅋㅋ
    따끈한 후기 있어욧!!ㅋㅋ
  • 소연시대 2009.05.19 00:46 신고 또, 늦은 시각에 살짝 방문하였습니다. 밤에 일을 해야 집중이 잘되는 스탈이라서요. 지난번 모임때, '인디언' 이야기를 꺼내셨을때, 문학소녀같은 분이라는 이미지를 받았어요. 저도 한때 인디언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서적을 뒤적거려보거나, 영화를 보거나 그런적이 있었거든요. ^^ 저는 사회적기업 이나 경영학, 경제학 쪽으로는 문외한에 가까워요. 조금씩 우리들에게도 경제학 지식의 지평을 넓혀주세요. 뜻하신 곳에 길이 있을실 것 같아요. 사족: [훗남2.0 보시게. 보노정님 블로그는 이 몸이 1빠일쎄. ㅋㅋ 한발 늦었구려.]